Episode #81 - 중세에 살았다면...

내가 중세에서 살았다면...

캡틴터틀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했습니다..

꽤나 좋게 나왔네요...



당신의 인성 유형은 ‘꿈꾸는 음유시인(Dreamer-Minstrel)’이다. 꿈꾸는 음유시인은 중세에 번성했던 대부분의 왕국에 존재했던 역할이다. 당신은 어둡고 암담한 상황에서도 ‘희망’을 발견하는 사람이다. 밝은 면을 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라는 것이 당신의 좌우명이고, 세상만사가 결국엔 좋은 방향으로 흐르는 까닭을 이해하는 것이 당신의 목표이다. 당신은 온 인류에게 희망을 베푸는 낙관주의자로서, 악인에게도 선한 면이 있고 나쁜 일에도 좋은 면이 있다고 생각한다. 당신의 긍정적인 측면은 자발적이고, 카리스마가 있으며, 이상주의적이고, 감정이입에 능하다는 점이고, 부정적인 측면은 감정에 치우친 나머지 비현실적인 일에 치중하는 몽상가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흥미롭게도 당신의 인성 성향은 오늘날의 기업 왕국에도 잘 들어맞는다.


허허...음유시인이라...

글쓰는 일은 OTL...인데..

결국은 몽상가라는 얘기안걸까요...;;

by BlueNoah | 2005/10/04 21:18 | 아스트랄한 이야기들 | 트랙백(1) | 덧글(4)

트랙백 주소 : http://BlueNoah.egloos.com/tb/180414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Cecillia Do.. at 2005/10/07 15:33

제목 : 내가 중세에 살았다면?
당연!!! 난 핸드레이크와 함께 사슴 뒷다리에 나무가 자라는 마법을 연구했을 펠로메이지가 됐을 것이다!!! [야...틀려..게다가 그건 뭐에 쓰려고?;;;] 노아짱 이글루에서 트렉뷁입니다뇽'ω')/ Episode #81 - 중세에 살았다면... <a href="http://www.wjthinkbig.com/kingdoma......more

Commented by Jjoony at 2005/10/04 21:23
안녕하세요 밸리에서 지나가다가 들렀습니다.
재밌는 글이 많네요..가끔 들르겠습니다..:)
Commented by 무라이 at 2005/10/05 08:32
난 백기사가 나왔어...
Commented by 꼬마네즈 at 2005/10/05 14:59
난...자애로운 군주(Benevolent Ruler)라네..ㅇㅅㅇ)a
Commented by 캡틴터틀 at 2005/10/12 16:38
멋집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