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2월 16일
Section #03 - 아스트랄 전쟁스토리
리얼님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해보실 분들은 여기를 눌러주세요.
제 시나리오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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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세계는 이미 아스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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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콜로니 낙하는 날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근성조이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찌질이 코쟁이군이 쳐들어 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아토믹 바주카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는 총알들이 쌰아~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아토믹 바주카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 "빡!!!!" 정확히 적군의 머리에 명중시켰습니다. " 체온입니다냐~" 그러나 애석하게도 100m 전방에서 날라온 명왕공격를 맞고 당신은 단정하게 쓰러져 뒤졌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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훗...세계는 이미 아스트랄~
# by | 2006/02/16 11:58 | 아스트랄한 이야기들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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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전쟁소설 만들기
여기로 가서 지시대로 입력해 보니... 어느 칼바람 부는 날의 밤............. 내무반에서 대기하던 중 갑자기 갓난애기 울음소리가 울리면서 방송이 흘러나왔습니다. "꼬치꼬치 따지는 우란연방군이 쳐들어오고 있다! 모두들 준비하라." 나는 부랴부랴 구급약을 들고 전장으로 나섰습니다. 전장에서는 총알들이 두다다다 소리를 내며 나의 근처를 지나쳤습니다. 나는 구급약을 두손으로 잡은 후 적을 향해 조준했습니다.......more